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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3의미를 처음 알았..
by 알라딘 at 11/26 안녕하세요^_^ 아주대.. by 121310001 at 11/25 ㅋ...오타가 난 걸 계속.. by 알라딘 at 11/23 몇 해 전에 태국에 갔더니.. by 알라딘 at 11/23 이거 태국에서도 팔까요?.. by 아영 at 11/23 글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 by 고릴라농장 at 11/22 서늘한 저녁밤에 딱 좋은.. by 알라딘 at 11/14 저도 샀는데, 반가워요 .. by 엿똥 at 11/14 박스의 홍수죠^^ 반.. by 알라딘 at 11/14 DG111주년과 종교음악은.. by 막장버러지 at 11/14 뭐 물 건너온게 뭐든 좋.. by 알라딘 at 11/12 한글번호판은 촌스럽던데 by 왕구 at 11/12 문과생이라, 납땜에 부.. by 알라딘 at 11/02 지금은 신혼여행중이시.. by 알라딘 at 11/02 케이블의 방향성에 대해.. by 이상훈 at 10/29 포토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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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앞 영풍문고(종로 본점)가 근 한 달 이상 동안 구획을 나누어 가며 리모델링 공사를 해왔다. 얼마 전 부터는 제법 큰 문구점이 있었던 지하층을 완전히 폐쇄하는가 싶더니 드디어 이런 것이 생기나 보다.
![]() ![]() 바로 오늘(27일) 오픈이라는데 점심 시간에 잠깐 들러 봐야겠다. ![]() ![]()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동일조건변경허락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으며, 덧글을 이용한 자유로운 의견 개진을 환영합니다. 클래식계에서 '기타Guitar'는 흔하지만 그리 크게 자리매김되지 않은 악기다. ![]() 지난 11월 22일(일)에 있었던 예술의 전당의 내한 공연을 앞두고 발매한 이 앨범은 특정 쟝르에 국한된 기타곡이 아니다. 쇼팽이나 슈만 같은 클래식 넘버에서부터 비틀즈와 에릭 클렙튼에 이르기까지 그녀가 기타로 표현 가능한 모든 영역을 담고 있다. 기타의 바디를 퍼커션처럼 두드려 표현하는 주법 역시 일품이다. - 하지만 클래식 기타로 연주되는 에릭 클렙튼의 'Tears in Heaven'등의 경우 원곡과 같은 선상에 놓고 비교하는 것은 온당치 않다. 아들을 잃은 상처 속에 에릭 클렙튼이 포크 기타로 현을 튕겨낼 때와는 달리 힘도 부족하고 보컬과 어우러지는 끈적함도 없지만 그녀 나름의 아기자기한 해석으로 연주되는 곡들에 나름의 매력이 있다. 다섯 번 째 내한 공연이 된 이번 공연도 리처드 용재 오닐과의 협연으로 제법 입에 오르면서 성황리에 마쳤다한다. 비올라 소리가 기타와 꽤나 어울릴 것 같은 느낌인데 다음을 기약해야겠다. ![]()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동일조건변경허락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으며, 덧글을 이용한 자유로운 의견 개진을 환영합니다.
겨울이라는 계절적 이유와 '신종 풀루'다 뭐다 해서 최근 헌혈량이 급격히 줄어서 전국적으로 혈액 수요를 감당하지 못하고 있다 한다.
그래서 오늘은 회사 사회공헌사업국 주관으로 헌혈 캠페인을 실시했다. 일 년에 두 번 정도 늘상 있는 캠페인이지만 매번 꼭 참여하려고 애쓰는 편이다. ![]() 헌혈을 하기 위해서는 몸 컨디션도 최상이어야 하지만 혹시 모를 위험 요소가 있는 여러가지 경우에 헌혈이 거절된다. 일산이나 동두천 등의 외곽 지역이나 태국 같은 '말라리아 위험 지역'에서 하루라도 숙박을 한 경우, 침을 맞거나 피어싱 시술 등을 한 경우, 헌혈 전날의 음주, 약물의 복용-심지어 무좀약을 바르고 있는 경우 등 등 모두 헌혈 거절 사유에 해당된다. 내 경우에는 지난 토요일에 받은 '내시경 건강검진'이 문제였다. 내시경 검사 특성상 내시경이 위나 장기의 내벽을 긁고 가면서 세균 감염을 일으켰을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내시경 검사 후 한 달이 지나야만 헌혈을 할 수 있단다. 하필 이렇게 일정이 겹쳤나 모르겠다. 아쉽지만 따로 하는 수 밖에. 아무나 할 수 없는 '헌혈'. 그러기에 더욱 소중한 일이니 모두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 ![]()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동일조건변경허락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으며, 덧글을 이용한 자유로운 의견 개진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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