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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등록된 덧글
너무 오래전 기사네요...
by 알라딘 at 12/22 엇. 이런 일이 있었군요!!.. by 초콜릿 at 12/21 저게 휘발유 차량인가요?.. by 알라딘 at 12/21 우와~ 에스티마다!! 저차.. by 까마기 at 12/19 저걸 타 보셨다고? 진정한.. by 알라딘 at 12/12 이미지가 필요해서 사진.. by cortkdtjfk at 12/12 오됴쟁이들이 다니다 보.. by 알라딘 at 12/10 위에서 두번째그림 저곳.. by ^^ at 12/04 말씀이 좀 심하시네요.. .. by 걍 at 12/01 12.13의미를 처음 알았.. by 알라딘 at 11/26 안녕하세요^_^ 아주대.. by 121310001 at 11/25 ㅋ...오타가 난 걸 계속.. by 알라딘 at 11/23 몇 해 전에 태국에 갔더니.. by 알라딘 at 11/23 이거 태국에서도 팔까요?.. by 아영 at 11/23 글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 by 고릴라농장 at 11/22 포토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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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암동의 금잔디음향에 들러 스피커를 청음해 본 후에 성북동에서 저녁을 먹었다.
성북동에는 제법 유명한 음식점들이 많은 편이다. 칼국수, 만두, 중국집, 닭백숙집 등등이 있고 그 중에서도 이런 유명 식당이 들어서기 전부터 성북동을 대표하는 메뉴가 있는데 바로 돈까스 집들이다. 주로 기사 식당으로 하나 둘 들어서기 시작한 돈까스 집도 세월의 흐름에 따라 나름의 특색들로 새로 자리를 잡고 있다. 여러 돈까스 전문점이 있으나 삼선교 쪽에서 성북동 방향으로 올라가다가 간송미술관 앞에서 좌회전해 약간의 오르막 위에 위치한 두 군데 식당이 유명하다. 그 중 '서울 왕돈까스'는 휴가중이라 학력 컴플렉스(?)가 느껴지는 집이긴 하지만 '오박사네 왕돈까스' 집으로 갔다. ![]() ![]() 주문한 음식은 오박사 정식(7천원)과 치즈 돈까스(7천5백원)를 시켰다. ![]() 식전에 의례히 주는 스프. 이거만 먹어도 슬슬 배가 불러온다. 반찬으로 고추를 주는데 왜 주는지 잘 모르겠다. 그저 느끼함을 달래라는 사장님의 배려? 아닐까... ![]() 돈까스, 생선까스, 햄버거스테이크 3종 세트의 오박사 정식 ![]() 그러고 보니 이건 좀 양이 적다. 치즈 돈까스. 배가 덜 고프거나 양이 적은 여자분께 추천! ![]()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동일조건변경허락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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