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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_^ 아주대..
by 121310001 at 11/25 ㅋ...오타가 난 걸 계속.. by 알라딘 at 11/23 몇 해 전에 태국에 갔더니.. by 알라딘 at 11/23 이거 태국에서도 팔까요?.. by 아영 at 11/23 글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 by 고릴라농장 at 11/22 서늘한 저녁밤에 딱 좋은.. by 알라딘 at 11/14 저도 샀는데, 반가워요 .. by 엿똥 at 11/14 박스의 홍수죠^^ 반.. by 알라딘 at 11/14 DG111주년과 종교음악은.. by 막장버러지 at 11/14 뭐 물 건너온게 뭐든 좋.. by 알라딘 at 11/12 한글번호판은 촌스럽던데 by 왕구 at 11/12 문과생이라, 납땜에 부.. by 알라딘 at 11/02 지금은 신혼여행중이시.. by 알라딘 at 11/02 케이블의 방향성에 대해.. by 이상훈 at 10/29 오랜만에 왔습니다 드디.. by 이상훈 at 10/29 포토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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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이어 자동차 관련 포스팅을 하는 것은 참 오래간만이다.
쌍용차 사태가 좀 진정되나 싶고 회생안이 제출되었다는 말을 어제 뉴스에서 볼 수 있었다. 다른 업체에서도 찬바람이 살살 도는 이 때에 자동차 주 고객인 가을 남자(?)들을 겨냥한 새로운 차종의 출시가 임박했다는 말이 자주 들린다. 그랜져의 후속 기종이며, 기아의 그랜져급 신차 소식이며, 현대 전통의 명차 소타차의 후속 버전 'YF 모델'이 바로 그것들이다. 그런데, 국내 차종의 연이은 신차 출시에 찬물을 끼엊는 소식이 오늘 터졌다. '도요타 캠리'가 그 주인공인데 캠리 2.5 모델의 국내 출시가를 3,500만원대에 내 보낸단다. ![]() 이 가격이면 출시 예정인 YF소나타 고급 모델과 거의 비숫한 가격대라 도요타가 '그랜져'의 대항마가 아니라 '소나타' 고객까지를 염두에 둔 포석이라는것이 지배적 의견이다. 도요타 캠리 2.5가 어떤 차인가? 연비 12km/l에 에어백이 7개요... 전세계적으론 작년말에 이미 1,200만대가 팔린 베스트 셀러 아니던가? 이제 막 출시되어 과연 어떤 성능일지 한 일 년을 마루타가 되어 두고봐야하는 국내 신차와는 상황이 다르다는 말이다. 만약 비슷한 가격대의 신차를 사야한다면 당신의 선택은? 나라면 아마 도요타에 한 표 던지지 않을까? 더 이상 알량한 애국심에 호소하던 시대는 지났다. 함께 출시되는 '프리우스'와 'RAV4'와 함께 예약 판매중이다. 관심있는 분은 클릭! ![]() ![]()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동일조건변경허락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으며, 덧글을 이용한 자유로운 의견 개진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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