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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오래전 기사네요...
by 알라딘 at 12/22 엇. 이런 일이 있었군요!!.. by 초콜릿 at 12/21 저게 휘발유 차량인가요?.. by 알라딘 at 12/21 우와~ 에스티마다!! 저차.. by 까마기 at 12/19 저걸 타 보셨다고? 진정한.. by 알라딘 at 12/12 이미지가 필요해서 사진.. by cortkdtjfk at 12/12 오됴쟁이들이 다니다 보.. by 알라딘 at 12/10 위에서 두번째그림 저곳.. by ^^ at 12/04 말씀이 좀 심하시네요.. .. by 걍 at 12/01 12.13의미를 처음 알았.. by 알라딘 at 11/26 안녕하세요^_^ 아주대.. by 121310001 at 11/25 ㅋ...오타가 난 걸 계속.. by 알라딘 at 11/23 몇 해 전에 태국에 갔더니.. by 알라딘 at 11/23 이거 태국에서도 팔까요?.. by 아영 at 11/23 글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 by 고릴라농장 at 11/22 포토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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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부터는 돈을 벌러 회사에 다니는 건지 내러 다니는 건지 모를 정도로 엄청난^^ 경조사비가 집행되고 있다.
일전에 블로깅을 통해 수북히 쌓인 청첩장은 한 번 언급했으니 넘어간다 치자. 하지만 찬 바람이 나면서 부터 돌아가시는 분도 제법 생기고 부서에 생일자들도 몰려 있어서 계획에 없던 주머니 돈이 삼베 바지 방귀 빠지듯 사라지는 일이 잦다. 이해 득실을 따져가며 경조사를 챙겨가기엔 너무 야박하지만 워낙 많은 건 수라 솔직히 적당히 무시하는 것들도 제법 나온다. - 나 역시 주급 생활자라 할 수 없는 노릇이다.ㅠ 이 와중에 오늘 부터 회사에서 또 다른 모금 행사를 시작한다. ![]() 사랑의 자석 홀더와 희망 엽서를 구입하고, 회사 밴드 동호회의 자선 공연 티킷을 구입해 주는 것으로 2만원이 나갔다. 주 중에 또 한 번 부족한 용돈 때문에 추가 경정예산을 신청해야 하겠지만, 이런 도움을 받는 사람이 내가 아니라는 '감사의 댓가'로는 너무나 값싼 것이다. 여기 저기 아주 조금씩의 도움을 주려고 노력은 하지만 내가 벌고 누리는 것에 비하면 늘 부족한 것이 사실이니깐. 몇 군데 경조사비 보다는 이런 일에 나가는 돈은 그리 아깝지 않다. ![]()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동일조건변경허락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으며, 덧글을 이용한 자유로운 의견 개진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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