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에 교통카드 심기 ㆍNew Trends

네이버 스마트폰 카페에 올렸던 글(http://cafe.naver.com/bjphone/592953)을 블로그에도 옮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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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의 팁/활용기에 있는 내용을 참고로 해서 T머니 교통카드를 이식했다.

 

'I형' 교통카드를 사라고 해서 죄다 뒤져봤는데 제품에 따로 표시가 되어 있는 것도 아니고 판매점에서도 모른다해서 최대한 비슷한 걸루 구입했다.

 

아세톤 조그만 병(400원짜리)을 사서 유리대접에 붓고 카드를 넣은 후 아세톤이 날라가는 것을 막기 위해 랩으로 씌웠다.

 

두세시간이 지난 후에 봤는데... 전혀 무반응.ㅠ.ㅠ

이걸로 과연 될까하는 의구심이 들었지만 2일동안 담궈놨다는 내용을 믿고 일단 하루를 꼬박 담궈났다.

 

하루경과!

 

오호~ 카드 앞뒷면의 아크릴 구분이 확실히 벌어져서 일단 상당 부분을 분리해 낼 수 있었다,

하지만 완벽하진 않아서 하루더 참기로......;;;

 

2일경과,

 

정말 교통가드 칩이 완벽 분리되었다.

 

옴니아 뒷 커버에 최대한 아래쪽으로 밀착해서 부착 끝~ 

배터리와 가까우면 안된다고 해서 가급적 밑으로 보내긴 했는데...

생각보다 구리 인쇄코일 부분의 높이가 있어서 배터리와 완전히 이격할 수는 없겠더라는......ㅠ.ㅠ

 

가급적 쿄통카드를 구입할 때는 길죽한 스타일을 사야 할 것 같다.

 

이제 테스트만 해보면되는데...과연 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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