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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주입 펌프 선수교체 - 토픽(Topeak) JOEBLOW PRO DX 200Psi

자전거를 타면서 꼭 필요하고 제일먼저 구입해야하는 용품이 있다면 단연코 '공기 펌프'이다.물론 안전을 생각해서 헬멧이나 전조등을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펌프가 없으면 주행이 불가능이다.  특히 로드 자전거는 타이어 공기압이 약할 경우 작은 충격에도 튜브가 눌리면서 펑크가 날 가능성이 높아지기 때문에 타이어 마다 표시되어 있는 권장 한계치의 90%...

[3..15 라이딩 일기] 낙산공원 업힐 뺑뺑이

내가 사는 아파트는 산동네를 밀어내고 재개발을 한 곳이다.  대로에서 아파트 입구까지만 해도 완만하지만 제법 긴 언덕으로 되어 있고 정작 아파트 단지로 들어서면 바로 20%이상의 1등급 경사로가 주변을 두르고 있는 전형적인 뚜르드급 산악 코스이다.ㅠ훨씬 더 일찍 자전거를 접할 기회가 있었을지도 모르지만, 이 많은 언덕들을 자전거로는 다닐 수는 ...

자전거에 이름 쓰기

한 때 교과서를 받으면 옆구리를 둘러가며 이름을 크게 써 놓던 시절이 있었다. 요즘도 그러는지 모르겠지만 책이 귀했던 시절이었고 다른 아이들 것과 구별 할 필요가 있었기 때문이었다.그러던 것이 도장을 파 낙관(?)을 찍는 행위로, 제법 값나가는 물건이나 수첩 첫 페이지에는 당연하게 사인을 하는 것으로 발전 되더니 그 습관이 자...

그간의 이야기들 (2)

운전하는 것 빼고는 뭔가를 하다 죽을 것 같은 일은 전혀 못하고 안하고 살았다.수영을 못하니 물에 빠져죽을 일이 없고 산에 올라가는 걸 안 좋아하니 떨어져 죽을 일도 없고 익스트림 스포츠는 힘들거나 무서워서 하기 싫고... 뭐 이런 식이다.그러니 어디 부러져 깁스란 것을 했다던가 쌈질로 맞고 입원했다던가하는 병원과의 추억이 전혀 없이 근 반백년을 살아온...

Road Bike Life 카테고리를 시작하며 - 그간의 이야기들 (1)

이전까지 이 블로그 카테고리의 이름은 '갈BC의 몸짱 프로젝트'였다.  2007년도에 시작한 카테고리이니 무려 10년이나 된 블로그 카테고리의 이름을 바꾼 것이다.  그럼 왜 굳이 이제 와서 그것도 쌩뚱맞은 제목으로 카테고리를 변경했을까? 지난 6개월간의 소회를 정리한다.뭐 애초부터 갈비씨는 아니었으므로 적절한 카테고리 작명은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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